여기서 일일이 말할 수는 없지만 최근에 여러 연말 액땜(?)을 하면서 다시금 느끼는 것이지만 사장이라는 자리가 정말 외로운 자리다. 사람들의 기대감을 어깨에 지고 살면서 사람들이 만족해야 행복해지고 때론 사람들의 욕심을 온갖 오해 속에서도 막아내면서 공평함을 추구해야 하는 자리다.

이 땅의 모든 성공한 사장님들과 지금 아주 작은 회사에서라도 현직에서 분투하고 계시는 사장님들 모두를 정말 진심으로 존경한다. 사장이기 이전에 같은 사람으로서 많은 수의 그들은 의외로 순수하기 짝이없는 바보같은 사람들이다.

Posted by 미스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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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8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이현석 2009.12.09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땅의 모든 성공한 사장님들과 지금 아주 작은 회사에서라도 현직에서 분투하고 계시는 사장님들 모두를 정말 진심으로 존경한다. <- 이말에 정말 동감합니다.